Jupyter 노트북이 .py로 저장된다는 게 왜 중요한가
Jupyter 대안으로 떠오르는 marimo는 노트북(Jupyter처럼 셀 단위로 코드 실행하는 환경)을 .py 파일로 저장하고 셀 간 의존성을 자동 추적하는 반응형 도구. Git diff가 진짜로 읽힌다는 점, PEP 723 + uv 조합이 만드는 환경 재현성, 그리고 reactivity의 양면성에 대해 백엔드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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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pyter 대안으로 떠오르는 marimo는 노트북(Jupyter처럼 셀 단위로 코드 실행하는 환경)을 .py 파일로 저장하고 셀 간 의존성을 자동 추적하는 반응형 도구. Git diff가 진짜로 읽힌다는 점, PEP 723 + uv 조합이 만드는 환경 재현성, 그리고 reactivity의 양면성에 대해 백엔드 개발자 관점에서 정리.